미얀마 › 뚜이킨잔 윗마을
# 뚜이킨잔 윗마을 목사가 타도어로 ‘성경은 사실이다’를 번역했다
2022년 9월
[번역]
뚜이킨잔 윗마을의 목사가 타도어로 ‘성경은 사실이다’를 번역했다. 목사는 주변 마을에도 집회를 소개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현지 식구들은 손님들을 맞기 위해 침구와 모기장을 마련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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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뚜이킨잔 윗마을 목사가 타도어로 ‘성경은 사실이다’를 번역했다
조흥숙 | 미얀마 · 뚜이킨잔 윗마을 | 2022년 9월

뚜이킨잔 윗마을의 목사가 타도어로 ‘성경은 사실이다’를 번역했습니다. 목사는 주변 마을에도 집회를 소개하고 싶다는 마음을 밝혔습니다.

## | 주변 마을을 향한 번역과 집회 소개

목사는 타도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내용을 전하기 위해 ‘성경은 사실이다’를 번역했습니다. 또한 주변 마을에도 집회를 알리고 싶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 | 손님맞이를 위한 숙소 준비

현지 식구들은 손님들이 머물 수 있도록 직접 재봉틀로 베갯잇과 침대 커버를 만들었습니다. 현지에서 모기장도 구해 방을 꾸몄습니다.

모임집 2층에는 방이 네 개 있었으며, 큰 방은 일곱 명이 잘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형제들은 손님들을 맞기 위해 필요한 숙소 물품을 함께 마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