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에타야
# 띵띵 자매의 가정에서 세 사람이 구원받다
2022년 9월
[인물소식]
띵띵 자매는 짜잉동에서 처음 말씀을 들은 뒤 에타야의 자택에서 두 차례 성경 집회를 열었다. 가족과 지인들이 초청된 가운데 띵띵 자매와 남편 라웅이 죄 사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며느리 카이 민지도 집회에 약 여섯 차례 참석한 후 구원받고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띵띵, 라웅, 카이 민지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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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띵띵 자매의 가정에서 세 사람이 구원받다
조흥숙 | 미얀마 · 에타야 | 2022년 9월

띵띵 자매는 2022년 9월 말 짜잉동에서 처음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후 샨주 에타야의 집으로 돌아간 뒤 두 차례 성경 집회를 열었고, 가족과 지인들을 초청해 함께 말씀을 들었습니다.

## | 말씀을 사랑하며 집회를 섬기다

띵띵 자매는 구원받은 뒤 에타야 지역에서 집회가 열릴 때마다 참석자들의 점심 식사를 준비하는 일을 도왔습니다. 식사를 준비하는 중에도 마음은 늘 집회 말씀에 가 있었다고 간증했으며, 복음 구절을 계속 외우며 말씀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 남편과 며느리도 죄 사함을 고백하다

남편 라웅은 결혼 당시 불교인이었으며 띵띵 자매를 만나 기독교로 개종했습니다. 기독교인이 되기 전에는 술을 많이 마시고 아내에게 폭력을 행사했지만, 이후 성경 집회에 참석하면서 죄 사함을 받았다고 고백했습니다.

며느리 카이 민지도 본래 불교인이었습니다. 남편은 일 때문에 집회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카이 민지는 집회가 있을 때마다 꾸준히 참석했습니다. 약 여섯 차례 말씀을 들은 뒤 구원받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