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모곡
# 모곡 가정집회에 15명 참석해 2명 구원
2022년 8월
[전도집회]
미얀마 모곡에서 킨싼민의 제안으로 가정집회가 열렸다. 자네린과 몽삐를 비롯한 구원받은 사람들이 집회를 준비하고 주민들을 초대했다. 집회에는 15명이 참석했으며 2명이 구원받았다. 참석자들은 죄 사함을 간증하고 집을 집회 장소로 내어 준 것에 감사했다.
관련 인물: 킨싼민, 자네린, 몽삐, 쪼카잉, 먀써베, 룻따, 하웃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8-07

---

아시아 ASIA
# 모곡 가정집회에 15명 참석해 2명 구원
조흥숙 | 미얀마 · 모곡 | 2022년 8월

미얀마 모곡에서 킨싼민의 집을 집회 공간으로 사용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이 함께 준비하고 주민들을 초대했으며, 15명이 참석해 2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집을 열어 마련한 말씀의 자리

킨싼민은 자신의 집에서 집회를 열고 싶다고 먼저 제안했고, 자네린과 몽삐가 집회를 준비했습니다. 킨싼민은 죄 사함을 받았다고 시인했으며, 그의 남편도 말씀을 잘 들으면서 집을 집회 공간으로 사용하게 된 것을 감사해했습니다.

이전에 구원받은 중풍 환자 쪼카잉은 영원한 죄 사함을 명확히 설명했습니다. 먀써베의 큰아들은 이번에 침례를 받았고, 목사 부인도 죄 사함을 받았다고 다시 간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한 명을 제외하고 거의 모두 죄 사함을 받았다고 시인했습니다.

## | 주민과 청년들을 위한 준비

모곡에서 구원받은 사람들은 요한복음 말씀을 들으며 집회를 준비했습니다. 자네린과 몽삐를 포함한 5~6명은 집집마다 다니며 주민들을 초대했습니다. 새로 초대한 사람은 약 5~6명으로 전해졌지만, 실제 참석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빠라디뚜에서 초대된 청년 약 15명은 룻따의 집에서 숙식하며 말씀을 듣도록 준비했습니다. 공간이 부족해 바로 옆의 임시 공간을 청소했고, 숙식하는 동안 들은 말씀을 복습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지난 집회에서 구원받은 부목사 하웃도 교인과 목사들을 적극적으로 초대했으며, 하웃이 초대한 목사 부인은 히브리서 말씀을 통해 죄 사함을 정확하게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