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선한 사마리아인 재활센터
# 재활센터에서 말씀을 들은 두 사람이 구원받다
2022년 7월
[전도집회]
인터넷이 되지 않는 선한 사마리아인 재활센터를 모임 식구들이 직접 방문해 말씀을 전했다. 말씀을 두 번 들은 한 사람은 죄 사함을 이야기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또 다른 사람은 예수님의 사랑을 크게 느꼈다고 간증했다. 집회를 통해 두 사람이 구원받았으며, 재활센터에서 다시 집회할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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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재활센터에서 말씀을 들은 두 사람이 구원받다
조흥숙 | 미얀마 · 선한 사마리아인 재활센터 | 2022년 7월

인터넷이 되지 않는 선한 사마리아인 재활센터에 모임 식구들이 직접 찾아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번 집회를 통해 두 사람이 구원받았으며, 집회가 끝난 뒤에도 다시 모임을 열기 위한 계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 직접 찾아가 전한 말씀

재활센터에서는 인터넷을 이용할 수 없어 모임 식구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한 사람은 두 차례 말씀을 들은 뒤 죄 사함을 이야기하며 찬송했습니다. 또한 친한 친구와 주변 사람들에게도 말씀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 다른 사람은 예수님의 사랑을 크게 느꼈다고 간증했습니다. 모임에서는 이번 집회에 이어 재활센터에서 다시 집회할 계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