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한킨
# 잠꼬타웅의 두 아들이 구원받고 침례를 받다
2022년 7월
[인물소식]
잠꼬타웅의 아버지는 말씀을 꼭 듣겠다고 했다. 두 아들은 구원받고 침례까지 받았다. 잠꼬타웅의 형은 한킨에서 계속 교제할 장소를 찾고 있다. 심장 혈관이 많이 막힌 응안코린은 수술 가능 여부와 현지 상황을 확인하기로 했다.
관련 인물: 잠꼬타웅, 응안코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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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잠꼬타웅의 두 아들이 구원받고 침례를 받다
조흥숙 | 미얀마 · 한킨 | 2022년 7월

잠꼬타웅의 아버지가 말씀을 꼭 듣겠다고 했으며, 두 아들은 구원받고 침례까지 받았습니다. 가족의 교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잠꼬타웅의 형은 한킨에서 계속 교제할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 | 잠꼬타웅 가족에게 전해진 구원 소식

잠꼬타웅의 아버지는 말씀을 꼭 듣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두 아들은 말씀을 통해 구원받은 뒤 침례까지 받았습니다. 잠꼬타웅의 형은 앞으로도 교제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한킨에서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 | 응안코린의 건강과 수술 가능 여부 확인

바익비에서 목회하는 응안코린은 심장 혈관이 많이 막힌 상태입니다. 껄레이에서는 수술이 어렵고 양곤에서 수술할 수 있을지도 불확실한 데다, 차량을 빌릴 비용도 여의치 않아 고향 마을로 왔습니다.

한킨은 해발 1,400m의 고지대여서 건강에 불리하다는 문 박사님의 의견에 따라, 현지 상황과 수술 가능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