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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곤 가정교회 교인 15명, 6일간 복음 말씀 들어
2022년 7월
[전도집회]
양곤에서 독립적으로 가정교회를 운영하는 쪼쪼나잉 목사가 가족과 교인 약 15명을 초대해 6일간 말씀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집회 후에도 죄 문제와 복음 말씀을 복습했다. 쪼쪼나잉 목사는 죄가 전혀 없다는 확신을 표현했으며, 남동생은 구약의 제사법과 히브리서 9장·10장을 설명하며 영원한 죄 사함을 받았다고 말했다.
관련 인물: 쪼쪼나잉, 시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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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양곤 가정교회 교인 15명, 6일간 복음 말씀 들어
조흥숙 | 미얀마 · 양곤 | 2022년 7월

양곤에서 독립적으로 가정교회를 운영하는 쪼쪼나잉 목사가 가족과 교인 약 15명을 초대해 6일간 복음 말씀을 들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인터넷 환경을 점검하고 식사 등 집회에 필요한 사항을 준비했습니다.

## | 말씀을 들은 뒤 마련한 후속 집회

쪼쪼나잉 목사는 짜잉동의 시몬 형제와 인도 벵갈룰루의 성경학교에서 약 4년 동안 함께 공부했습니다. 시몬 형제의 초대로 양곤에서 열린 지난 집회에 참석한 그는 저녁 식사 후 성경 말씀과 특강을 끝까지 듣고 “말씀이 너무 좋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온라인으로 다시 만난 자리에서 교인들이 진리를 정확히 알 수 있도록 집회를 열 것을 권하자 쪼쪼나잉 목사는 흔쾌히 동의했습니다. 장로와 회계 일을 맡은 남동생 부부도 집회를 꼭 열고 싶다며 점심 식사 등 구체적인 준비를 맡았습니다. 일을 하는 교인들은 6일 모두 참석하기 어려워 우선 약 15명이 모였으며, 여기에는 쪼쪼나잉 목사의 부모와 가족, 교회의 청년들이 포함됐습니다.

## | 죄 사함의 말씀을 복습한 참석자들

쪼쪼나잉 목사는 가족과 교인들을 초대해 말씀을 들은 뒤 죄가 전혀 없다는 확신을 표현했습니다. 남동생은 구약의 제사법과 히브리서 9장·10장을 설명하며 영원한 죄 사함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저녁 식사 후에도 죄 문제와 복음 말씀을 함께 복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