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짜잉똥
# 짜잉똥 청년 전도집회에서 구원 간증 이어져
2022년 7월
[전도집회]
짜잉똥에서 청년과 학생들이 친구들을 데리고 와 반복해 말씀을 들었다. 처음 말씀을 들은 한 어머니는 자신의 모든 죄가 해결됐다고 간증했다. 존니가 구원받았으며, 집회에서는 구원 1명이 보고됐다. 빠웅띤리얀은 참석하지 못한 친구들을 위해 뚜이킨잔 마을에서도 집회를 열어 달라고 요청했다.
관련 인물: 돌리, 존니, 빠웅띤리얀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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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짜잉똥 청년 전도집회에서 구원 간증 이어져
조흥숙 | 미얀마 · 짜잉똥 | 2022년 7월

짜잉똥에서 열린 집회에 돌리가 오빠와 초대받은 마을 청년들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청년과 학생들은 친구들을 데리고 와 반복해 말씀을 들었으며, 구원 간증도 이어졌습니다.

## | 말씀을 듣고 얻은 죄 사함의 확신

한 참석자는 집회 소식을 듣고 어머니를 모셔 왔습니다. 처음 말씀을 들은 어머니는 자신의 모든 죄가 해결됐다고 간증했으며, 다른 청년들 중에서도 구원 간증자가 있었습니다. 짜잉똥에서는 존니가 구원받았습니다.

집회 참석자는 레위기 17장 11절과 이사야 44장 22절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가 단번에 영원히 도말됐음을 깨닫고, 자신의 죄가 더 이상 없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간증했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가 단번에 영원히 도말되었음을 깨닫고, 자신의 죄가 더 이상 없다는 확신을 얻었다.
> — 레위기 17장 11절·이사야 44장 22절

## | 친구와 가족에게 전하려는 마음

돌리는 어머니와 아버지에게도 말씀을 꼭 들려주고 싶다고 간증했습니다. 빠웅띤리얀을 비롯한 청년과 학생들은 친구들을 집회에 데려왔고, 빠웅띤리얀은 참석하지 못한 친구들을 위해 뚜이킨잔 마을에서도 집회를 열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