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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장칸순, 죄사함의 확신 얻어
2022년 7월
[전도집회]
비로다 마을의 란성 교사가 장칸순을 집회에 초대했다. 장칸순은 10년 동안 말레이시아와 태국, 중국 등지에서 생활하다가 2022년 초 고향으로 돌아와 집회에 참석했다. 그는 이번 집회에서 로마서 5장 8절을 다시 듣고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위해 죽으셨다는 사실을 믿어 죄사함의 확신을 얻었다.
관련 인물: 란성, 장칸순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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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1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장칸순, 죄사함의 확신 얻어
조흥숙 | 미얀마 · 비로다 | 2022년 7월

비로다 마을에서 란성 교사의 초대로 집회에 참석한 장칸순 씨가 복음을 듣고 죄사함의 확신을 얻었습니다. 그는 오랜 해외 생활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온 뒤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꼈다고 간증했습니다.

## | 10년 만의 귀향

장칸순 씨는 돈을 벌기 위해 10년 동안 말레이시아와 태국, 중국 등지에서 생활했습니다. 그는 그동안 세상에 빠져 탕자와 같은 생활을 했으며, 결국 부모님이 보내 주신 돈으로 집에 돌아오게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2022년 초 마을로 돌아온 장칸순 씨는 란성 교사의 초대를 받아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는 집회에 참석하면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 | 죄사함의 확신

장칸순 씨는 이번 집회에서 로마서 5장 8절을 다시 들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위해 죽으셨다는 사실을 진정으로 믿게 된 그는 죄사함의 확신을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