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껄레묘
# 껄레묘 말씀 집회에서 약 40명 간증
2022년 7월
[전도집회]
껄레묘 니니 자매의 집에서 말씀을 들은 이들 가운데 약 40명이 마지막 날 간증했다. 나한누에를 비롯한 청년들과 반복 참석자들은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 영원한 죄 사함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이들은 주변 친구와 지인들을 계속 초대하겠다고 했다.
관련 인물: 니니, 나한누에, 고엄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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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껄레묘 말씀 집회에서 약 40명 간증
조흥숙 | 미얀마 · 껄레묘 | 2022년 7월

껄레묘 니니 자매의 집에서 말씀을 들은 참석자 가운데 약 40명이 집회 마지막 날 간증했습니다. 나한누에를 비롯한 청년들과 반복해서 참석한 이들은 말씀을 통해 깨달은 내용을 전하고, 주변 사람들을 계속 초대하겠다고 했습니다.

## | 약 40명이 전한 간증

참석자들은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 영원한 죄 사함에 대해 깨달았다고 간증했습니다. 또한 주변의 친구와 지인들도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계속 초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 말씀으로 얻은 구원의 확신

한 참석자는 2017년 10월 양곤 인세인에서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과 고엄수 선교사의 특강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이후 이사야 38장 17절 마지막 부분을 통해 모든 죄가 처리되었다는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됐다고 간증했습니다.

> 모든 죄가 처리되었다.
> — 이사야 38장 17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