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인차웅(마약환자 재활센터 ‘선한 사마리아인’)
# 인차웅 재활센터 전도집회에 30명 참석, 11명 구원
2022년 6월
[전도집회]
인차웅의 마약환자 재활센터 ‘선한 사마리아인’에서 두 번째 전도집회가 열렸다. 약 30명이 성경 말씀과 연대표 특강을 들었으며, 참석자들은 준비된 연대표를 한 장씩 받았다. 집회 결과 11명이 구원받아 간증 영상을 보내왔고, 이들 가운데 일부는 가족과 지인에게도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관련 인물: 조흥숙, 쏘땀, 자네리, 몽삐, 루타, 보보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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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인차웅 재활센터 전도집회에 30명 참석, 11명 구원
조흥숙 | 미얀마 · 인차웅(마약환자 재활센터 ‘선한 사마리아인’) | 2022년 6월

인차웅의 마약환자 재활센터 ‘선한 사마리아인’에서 두 번째 전도집회가 진행됐습니다. 약 30명이 참석해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과 연대표 특강을 들었으며, 집회 후 11명이 구원 간증을 전했습니다.

## | 말씀과 연대표 특강

집회에는 모곡 지역에서 구원받은 쏘땀 자매의 딸과 친구도 함께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경청했고, 연대표 특강 때에는 준비된 연대표를 한 장씩 나누어 받았습니다. 현장에 있던 자네리 형제와 몽삐 형제도 자료를 배부하며 집회를 도왔습니다.

현장에서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었지만, 모곡시로 돌아온 뒤에는 루타 자매의 집에서 매일 화상으로 만나 그날의 상황을 의논했습니다.

## | 11명이 전한 구원 간증

마지막 날 많은 참석자가 손을 들고 죄 사함을 시인했습니다. 현장에서는 모두 11편의 간증 영상을 보내왔으며, 처음 말씀을 들은 한 참석자는 죄 사함을 시인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말씀을 들려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보보 형제도 짧지만 정확하게 구원 간증을 전했습니다. 재활센터를 곧 나갈 예정인 한 참석자는 가족과 지인들에게도 이 말씀을 꼭 들려주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입소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또 다른 참석자는 집회 기간 중 밤에 쇠고랑을 끊고 도망치려다 붙잡혀 돌아온 뒤 말씀을 들었으며,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을 깨닫고 죄 사함을 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