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모곡
# 모곡 전도집회에서 13명 구원
2022년 5월 28일
[전도집회]
미얀마 모곡에서 네 차례 전도집회가 진행돼 13명이 구원받았다. 도 엘리자벳과 로시루, 도 부인의 아들, 아가페교회 주일학교 교사 등이 예수님의 피와 영원한 죄 사함에 대한 확신을 간증했다. 구원받은 이들은 주변 사람들을 초대하고 약물 중독자 갱생센터에서 새로운 집회를 준비했다.
관련 인물: 조흥숙, 자네린, 엘리자벳, 파웅샤문, 로시루, 룻따, 시토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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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모곡 전도집회에서 13명 구원
조흥숙 | 미얀마 · 모곡 | 2022년 5월 28일

미얀마 만달레이 지역에 속한 모곡에서 지난 3월부터 전도집회가 이어졌습니다. 네 차례 집회를 거치며 모두 13명이 구원받았고, 참석자들은 계속해서 요한복음 말씀을 듣기를 원했습니다.

## | 예수님의 피와 죄 사함을 확신하다

도 엘리자벳은 말씀을 들으며 예수님의 피와 영원한 죄 사함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고 간증했습니다. 아가페교회 주일학교 교사 한 명도 구원받았으며, 자신의 집을 집회 장소로 내어준 룻따는 그곳에서 집회를 열 수 있었던 것을 감사해했습니다.

로시루는 두 번째로 말씀을 들은 뒤 이제야 태어난 것 같다고 구원을 간증했습니다. 지난 집회에서 구원받은 도 부인의 아들도 이번 집회에서 구원받았습니다. 간증자들은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죽고 부활하심으로 모든 죄가 씻어졌으며, 자신들이 죄에서 완전히 해방되었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 | 갱생센터 집회를 준비하다

구원받은 이들은 스스로를 예수님의 군사라고 말하며 주변 사람들을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로시루는 여섯 명을 초대했지만 한 명만 참석하자, 초대에 응하지 않은 영혼들을 생각하며 안타까워했습니다.

이들은 모곡의 집회 장소에서 약 한 시간 떨어진 약물 중독자 갱생센터에도 말씀을 소개했습니다. 센터에는 청년 약 30명이 있었고 그중 약 80%가 불교인이었으며, 교사 약 15명 가운데 약 5명은 첫날부터 엿새 동안 집회에 참석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룻따와 도 엘리자벳, 로시루 등은 말씀의 능력을 의지해 매일 센터를 찾아가 집회를 돕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