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딤삼
# 딤삼 모임 성장으로 별도 강당 건축 논의
2022년 5월
[모임형성]
딤삼에 사람들이 계속 모이면서 기존 강당 공간이 부족해졌다. 현재 건물은 나무와 대나무로 지어져 추위에 취약했다. 교제가 더 커질 경우 시멘트나 벽돌로 별도의 강당을 짓는 방안이 논의됐다.
관련 인물: 조흥숙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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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딤삼 모임 성장으로 별도 강당 건축 논의
조흥숙 | 미얀마 · 딤삼 | 2022년 5월

딤삼에 사람들이 계속 모이면서 기존 강당의 공간이 부족해졌습니다. 교제가 성장함에 따라 모임을 위한 공간을 새롭게 마련하는 방안도 논의됐습니다.

## | 모임 성장과 강당 건축 논의

현재 사용 중인 건물은 나무와 대나무로 지어져 추위에 취약합니다. 사람들이 계속 모이는 상황에서 기존 공간만으로는 모임을 이어 가는 데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이에 교제가 더 커지면 시멘트나 벽돌을 사용해 별도의 강당을 짓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