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지역 미상
# 니콜라스의 침례와 해외 간증 번역 작업
2022년 5월
[번역]
지난 집회에서 구원받은 니콜라스가 침례를 받았다. 니콜라스가 로마서 12장을 외우는 모습도 소개됐다. 한국어를 잘하는 16살가량의 청소년이 해외 간증을 번역했으며, 번역을 잘했다고 보고됐다. 이번 보고에서 새롭게 집계된 구원 인원은 없었다.
관련 인물: 니콜라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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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니콜라스의 침례와 해외 간증 번역 작업
조흥숙 | 미얀마 · 지역 미상 | 2022년 5월

지난 집회에서 구원받은 니콜라스가 이번에 침례를 받았습니다. 또한 로마서 12장을 외우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소개됐습니다.

## | 침례받은 니콜라스

니콜라스는 지난 집회에서 구원받은 뒤 이번에 침례를 받았습니다. 이어 로마서 12장을 암송하며 말씀을 익힌 모습을 보였습니다.

## | 해외 간증 번역

해외 간증을 전하기 위한 번역 작업은 한국어를 잘하는 16살가량의 청소년에게 맡겼습니다. 번역 결과도 좋았다고 보고했습니다.

소개된 해외 간증에는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특히 17살 소녀와 22살 여성이 구원에 이르기까지 겪은 일과 간증을 전하는 모습이 언급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