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딤삼
# 딤삼 울타리 작업 시작과 전력 설비 마련 검토
2022년 4월
[모임형성]
우기 전에 마치기 위해 딤삼의 울타리 작업을 시작했다. 여러 마을의 청년들과 약 한 달 동안 함께 작업하기로 했다. 화재 당시 유실된 장비 중 한 대를 50만 짯에 확보했으며,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딤삼을 위해 300만~500만 짯 규모의 발전 배터리나 태양광 설비 마련을 검토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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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딤삼 울타리 작업 시작과 전력 설비 마련 검토
조흥숙 | 미얀마 · 딤삼 | 2022년 4월

딤삼에서는 우기가 시작되기 전에 마치는 것을 목표로 울타리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여러 마을의 청년들을 불러 약 한 달 동안 함께 작업하기로 했습니다.

## | 여러 마을 청년들과 시작한 울타리 작업

울타리 작업은 우기 전에 마칠 계획으로 진행됐습니다. 딤삼뿐 아니라 여러 마을의 청년들이 약 한 달 동안 힘을 모아 작업하기로 했습니다.

## | 장비 확보와 전력 설비 검토

화재 사건 당시 유실된 장비 가운데 한 대를 50만 짯에 확보했습니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딤삼에서 물탱크와 냉장고, 선풍기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발전 배터리나 태양광 설비를 마련하는 방안도 검토했습니다. 예상 비용은 300만 짯에서 500만 짯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