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짜잉똥
# 에녠퓨, 라후어 번역 시작 준비
2022년 4월
[번역]
짜잉똥에서 에녠퓨가 라후어 번역을 시작하려고 했다. 방송은 큰 강당의 울림으로 음성 전달에 어려움을 겪었다. 강당의 메인 앰프와 스피커를 끈 뒤 소리가 선명해졌다.
관련 인물: 에녠퓨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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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에녠퓨, 라후어 번역 시작 준비
조흥숙 | 미얀마 · 짜잉똥 | 2022년 4월

에녠퓨가 라후어 번역을 시작하려고 했습니다. 방송 연결 과정에서는 강당의 심한 울림 때문에 음성을 분명하게 전달하기 어려웠습니다.

## | 라후어 번역을 위한 준비

현장에서는 전화기를 이용해 음성을 전달하며 소리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큰 강당에서 발생하는 울림을 줄이기 위해 메인 앰프를 끄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전달됐습니다.

강당의 스피커를 모두 끈 뒤에는 소리가 한층 나아졌고, 방송 참여자들도 음성이 잘 들린다고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