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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킴 집회에 다시 참석한 애화 자매의 오빠가 침례를 받다
2022년 3월
[인물소식]
한킴 마을 주민 약 60명이 호텔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했다. 애화 자매의 오빠는 술에 취한 채 첫 집회에 왔다가 돌아갔지만, 사흘째 다시 참석해 말씀을 듣고 침례를 받았다. 이후 그는 술을 완전히 끊고 딤쌈 농장에서 일하며 집회와 수양회에 꾸준히 참석했다. 애화 자매도 자신의 죄 사함에 감사하며 친언니와 사촌 언니, 지인들을 집회에 초대했다.
관련 인물: 애화, 몽삐, 잔비, 자네린, 레카몬, 시뚜, 마가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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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한킴 집회에 다시 참석한 애화 자매의 오빠가 침례를 받다
조흥숙 | 미얀마 · 한킴 | 2022년 3월

2022년 3월 한킴 마을 주민 약 60명이 호텔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이 집회를 통해 애화 자매와 그의 오빠가 죄 사함을 받고 삶이 변화되었다는 간증이 전해졌습니다.

## | 다시 찾아와 말씀을 들은 오빠

마을 동장인 레카몬 형제의 초대로 애화 자매와 오빠가 한킴 집회에서 말씀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애화 자매의 오빠는 첫 집회에 술에 취한 채 참석해 주변을 돌아다녔고, 집회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초청자인 레카몬 형제가 그를 돌려보냈습니다.

그러나 그는 사흘째 다시 집회에 찾아왔습니다. 시뚜 형제는 그가 얌전하게 말씀을 잘 듣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마지막 날 그는 침례를 받았으며, 자신이 죄 사함을 받았다는 사실도 분명하게 시인했습니다.

## | 술을 끊고 이어진 변화

애화 자매는 약 17분 동안 자신의 삶에 있던 공허함과 여러 어려움이 집회를 통해 해결되었다고 간증했습니다. 또한 오빠가 술을 완전히 끊고 딤쌈 농장에서 열심히 일하며 집회와 수양회에 계속 참석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오빠가 어머니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죄 사함에 관해 간증하자, 어머니는 아들이 완전히 변했다며 울면서 기뻐했습니다.

애화 자매의 오빠는 이후에도 말씀을 열심히 듣고 모르는 부분을 질문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애화 자매 역시 깔레묘에 사는 친언니와 사촌 언니, 지인들을 초대했으며, 앞으로도 집회에 참석해 요한복음 말씀을 계속 듣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