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따한
# 따한에서 다섯 명이 침례를 받다
2022년 3월
[전도집회]
미얀마 따한에서 다섯 명이 침례를 받았다. 잠삐가 초대한 남매는 처음 말씀을 듣고 구원받아 침례를 받았다. 잠삐 부인의 언니인 목사 부인이 초대한 먼 친척도 말씀을 듣고 구원받아 침례를 받았으며, 나머지 참석자들도 말씀을 잘 듣고 정확한 간증을 보내왔다.
관련 인물: 잠삐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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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따한에서 다섯 명이 침례를 받다
조흥숙 | 미얀마 · 따한 | 2022년 3월

미얀마 따한에서 열린 집회를 통해 다섯 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초청받아 처음 말씀을 들은 이들이 구원받았으며, 참석자들은 말씀을 잘 듣고 정확한 간증을 보내왔습니다.

## | 초청으로 이어진 구원과 침례

잠삐가 초대한 남매는 집회에서 처음 말씀을 듣고 구원받아 침례를 받았습니다. 잠삐 부인의 언니인 목사 부인이 초대한 먼 친척도 말씀을 듣고 구원받아 침례를 받았습니다.

나머지 참석자들도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집회 후에는 말씀을 통해 깨달은 내용을 담은 정확한 간증들을 보내왔습니다.

## | 죄 사함을 깨닫고 얻은 확신

한 참석자는 집회에서 자신의 많은 죄를 돌아보았습니다. 그다음 날 예수님이 자신의 죄를 용서하고 구원하신 분임을 알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품에 갈 것이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