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왕꾸띤
# 왕꾸띤의 로마 가톨릭 신부 대행자, 말씀을 듣고 구원받아
2022년 2월
[인물소식]
왕꾸띤에서 로마 가톨릭 신부 대행을 하던 한 사람이 2021년 11월 두 번째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다. 이후 한 달 반 이상 요한복음 말씀을 계속 듣고 주변 장로와 청년들을 집회에 초대했다. 아내가 구원받은 뒤 함께 침례받기를 바라며 침례를 미룬 가운데, 천주교 업무를 계속해야 하는지를 고민했다. 2022년 들어 교제에 자주 참석하지 못했으며 교단에서 자신을 퇴출하려 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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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왕꾸띤의 로마 가톨릭 신부 대행자, 말씀을 듣고 구원받아
선교팀 | 미얀마 · 왕꾸띤 | 2022년 2월

왕꾸띤에서 로마 가톨릭 신부 대행을 하던 한 사람이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습니다. 이후 요한복음 말씀을 꾸준히 들으며 주변 사람들을 집회에 초대했지만, 침례와 천주교 업무를 두고 고민을 이어갔습니다.

## | 말씀을 듣고 시작된 변화

이 사람은 2021년 11월 두 번째 말씀을 듣고 구원받은 뒤 한 달 반 이상 요한복음 말씀을 계속 들었습니다. 또한 주변 장로와 청년들을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그는 아내가 구원받은 뒤 함께 침례받고 싶다며 자신의 침례를 미뤘습니다. 천주교의 기도와 행사 업무를 계속해야 하는지를 두고도 고민했습니다.

## | 교제와 교단을 둘러싼 고민

2022년 들어 그는 교제에 자주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교단에서 자신을 퇴출하려 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