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뚜이킨잔
# 뚜이킨잔 집회에 새 참석자 10명, 다니엘이 통역 맡아
2022년 2월
[전도집회]
니콜라스 가족은 이웃과 가족들을 초청해 집회를 열었다. 새 참석자 10명이 집회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4명이 침례를 받았다. 첫날 통역을 맡은 니콜라스가 목이 잠기자 다니엘이 남은 일정의 통역을 담당했다.
관련 인물: 니콜라스, 에고, 에피파니, 다니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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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뚜이킨잔 집회에 새 참석자 10명, 다니엘이 통역 맡아
조흥숙 | 미얀마 · 뚜이킨잔 | 2022년 2월

니콜라스와 에고, 에피파니를 비롯한 가족들이 이웃과 가족들을 초청해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집회를 열었습니다. 새 참석자 10명이 참여했으며, 집회 후 전해진 사진을 통해 4명이 침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 가족과 이웃을 초청한 집회

니콜라스 가족은 자신들이 사는 지역의 주민들을 집회에 초청했습니다. 니콜라스가 사는 곳은 농장에서 안쪽으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예배장이 있던 마을이었습니다. 이전에는 좋지 않은 소문과 주민들의 경계 때문에 사람들을 초청하기 어려웠지만, 이번에는 마을 주민 몇 명도 초청할 수 있었습니다.

## | 다니엘이 이어 맡은 통역

집회 첫날에는 니콜라스가 통역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갑자기 목이 잠겨 목소리가 나오지 않자, 그동안 통역 경험이 없었던 다니엘이 남은 일정의 통역을 맡았습니다. 다니엘은 이번 집회를 통해 처음으로 통역자로 섬겼습니다.

방송으로 고 선생님과 다른 참석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두 형제도 침례를 받았습니다. 두 형제는 마을 사람들이 모두 구원받아야 한다는 말에 자신들도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다고 답한 뒤 기쁘게 돌아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