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딤삼마을
# 딤삼마을에 보낼 5.6kg 용량 한 세트 주문
2022년 2월
[구호]
딤삼마을에 보낼 5.6kg 용량의 한 세트를 주문했다. 한국에서 조립하고 브라켓과 자재를 제작한 뒤 다시 분해해 보낼 계획을 세웠다. 설치 위치를 지붕과 땅 가운데 정하기 위해 현지와 줌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관련 인물: 시바니, 섬자나 따망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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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딤삼마을에 보낼 5.6kg 용량 한 세트 주문
선교팀 | 미얀마 · 딤삼마을 | 2022년 2월

선교팀은 딤삼마을에 보낼 5.6kg 용량의 한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한국에서 필요한 조립과 자재 제작을 마친 후 운송을 위해 다시 분해할 계획이었습니다.

## | 현지 설치를 위한 준비

선교팀은 한국에서 세트를 조립하고 브라켓과 필요한 자재를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설치 장소를 지붕으로 할지 땅으로 할지 결정하기 위해 현지 관계자들과 줌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었습니다.

## | 현지 가정들의 말씀 교제

현지에서는 아직 구원받지 않은 가족들이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계속 힘쓰고 있었습니다. 시바니 자매의 가정에서는 아버지와 언니, 남동생이 구원받았으며, 두 남동생과 어머니는 아직 구원받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시바니 자매의 아버지는 빠짐없이 말씀을 듣고 성경 암송도 잘하고 있었습니다.

스무 살인 섬자나 따망 자매의 주변에서도 가족과 함께 일하던 사람이 구원받았습니다. 선교팀은 남편 쪽 가족의 아버지도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주변 사람들이 지혜롭게 권하기를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