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지역 미상
# 넓은 공간을 집회 장소로 활용하는 방안 논의
2022년 2월
[모임형성]
선교팀은 넓은 공간을 집회에 활용하는 방안을 시투와 논의했다. 수간호사 도니니는 사람들을 잘 돌보고 말에도 힘이 있어 공간 활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됐다. 한편 시바니의 가족과 섬자나 따망의 남편 가족에게도 계속 말씀을 전하고 있었다. 이번 보고에서 새롭게 구원받은 사람은 없었다.
관련 인물: 시투, 도니니, 시바니, 섬자나 따망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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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넓은 공간을 집회 장소로 활용하는 방안 논의
선교팀 | 미얀마 · 지역 미상 | 2022년 2월

선교팀은 넓은 공간을 집회 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시투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수간호사인 도니니는 사람들을 세심하게 돌보고 말에도 힘이 있어 공간을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 집회 공간 활용 논의

선교팀은 현재 상황을 기다리면서 한 형제가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넓은 공간을 집회에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며, 도니니가 사람들을 돌보는 역할을 맡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 | 가족들에게 이어지는 말씀

치토안에 사는 대학생 시바니는 음식을 준비하는 일을 도왔습니다. 시바니의 아버지와 언니, 남동생은 구원을 받았으며, 아직 구원받지 않은 가족들도 꾸준히 말씀을 듣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아버지는 성경 말씀을 잘 암송하는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스무 살인 섬자나 따망의 남편 가족에게도 말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딸과 사위, 함께 일하던 일꾼이 구원받은 가운데, 선교팀은 남편의 아버지도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주변 사람들이 지혜롭게 권하도록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