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쫑로샨
# 시니어 목사 댁 집회를 위해 약 7명 초대
2022년 2월
[전도집회]
쫑로샨에서 시니어 목사와 함께 교인들을 초대했다. 시니어 목사 댁에서 다시 집회를 열기 위해 약 7명에게 초청을 전했다. 선교팀은 초청받은 이들이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기다리며 주변 가족에게도 지혜롭게 권할 것을 당부했다.
관련 인물: 시바니, 섬자나 따망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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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시니어 목사 댁 집회를 위해 약 7명 초대
선교팀 | 미얀마 · 쫑로샨 | 2022년 2월

쫑로샨에서 시니어 목사와 함께 교인들을 초대했습니다. 시니어 목사 댁에서 다시 집회를 열기 위해 약 7명을 초청하고, 이들이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기다렸습니다.

## | 가족에게 이어지는 말씀

선교팀은 한 형제가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계속 힘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어머니가 집에 없는 것으로 보이는 한 가정에서는 학생인 여동생이 집안일을 맡고 있는 상황도 소개했습니다.

치토안에서 음식 준비를 도왔던 사람은 그곳에 사는 대학생 시바니 자매였습니다. 그의 가정에서는 아버지와 언니, 남동생이 구원을 받았으며, 두 남동생과 어머니는 아직 구원받지 못한 가운데 꾸준히 말씀을 듣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 지혜로운 권면 당부

스무 살인 섬자나 따망 자매의 주변에서도 가족과 함께 일하던 사람이 구원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남편 가족의 아버지도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주변에서 권하되, 지혜롭게 전할 것을 미팅에서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