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비로다나·렛빤차웅·야웃초구잉
# 미얀마 여러 지역에서 전도집회 이어져
2022년 2월
[전도집회]
비로다나, 렛빤차웅, 야웃초구잉 등 미얀마 여러 지역에서 전도집회가 열렸다. 집회마다 신규 인원 약 100명에서 150명이 참석했으며, 한 목회자 가정에서는 부모와 지인 등 약 13명을 초대했다. 청년들이 정리한 중학교에서는 주민과 목사, 장로 등 30명 이상이 요한복음 14장 말씀과 간증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계속 듣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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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미얀마 여러 지역에서 전도집회 이어져
조흥숙 | 미얀마 · 비로다나·렛빤차웅·야웃초구잉 | 2022년 2월

미얀마 여러 지역에서 전도집회가 계속됐습니다. 비로다나, 렛빤차웅, 야웃초구잉 등에서 집회마다 약 100명에서 150명의 신규 참석자가 모였으며, 구원받는 사람들도 이어졌습니다.

## |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한 가정

북미 수양회에 참석했던 목사님의 부인은 멀리 이동하기 어려운 부모님과 아버지의 친구들 등 약 13명을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비로다나, 렛빤차웅, 야웃초구잉 등에서는 기침과 열이 있는 사람들도 주사와 약을 맞으며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각 지역의 집회는 잘 마무리됐습니다.

## | 중학교에서 들은 말씀과 간증

청년들은 중학교를 청소하고 정리해 모임 장소를 마련했습니다. 이후 주민과 목사, 장로 등 30명 이상이 모여 자체적으로 요한복음 14장 말씀을 듣고, 구원받은 장로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계속 듣고 싶다고 했습니다. 간증한 장로는 점심에 제공할 국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기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