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비로다
# 싼산후웨 자매, 침례 후 약 11명을 집회에 초대
2022년 2월
[전도집회]
비로다의 싼산후웨 자매는 란 선교사의 초대로 집회에 참석해 침례를 받았다. 이후 지난 집회에 약 11명을 초대했다. 복음을 들은 가족들이 아직 구원받지 못한 가족에게 말씀을 전하기 위해 힘쓰고 있었다. 이번 집회에서 새롭게 구원받은 인원은 없었다.
관련 인물: 싼산후웨, 란, 시바니, 섬자나 따망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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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싼산후웨 자매, 침례 후 약 11명을 집회에 초대
선교팀 | 미얀마 · 비로다 | 2022년 2월

비로다의 싼산후웨 자매는 란 선교사의 초대로 집회에 참석한 뒤 침례를 받았습니다. 싼산후웨 자매는 지난 집회에 약 11명을 초대하며 주변 사람들이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힘썼습니다.

## | 가족에게 이어지는 말씀

시바니 자매의 가정에서는 아버지와 언니, 남동생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아직 구원받지 못한 두 남동생과 어머니도 꾸준히 말씀을 듣고 있으며, 아버지는 성경 말씀을 잘 암송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 지혜롭게 복음을 전하도록 당부

스무 살인 섬자나 따망 자매의 주변에서도 딸과 사위, 함께 일하던 일꾼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아직 말씀을 들어야 하는 가족에게 때때로 복음을 전하고 있었으며, 선교팀은 모임에서 지혜롭게 말씀을 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