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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차례 전도집회에서 30명이 구원을 시인하고 9명이 침례를 받다
2022년 2월
[전도집회]
껄레이의 한 형제 집 아래층에 마련된 모임집에서 네 차례 전도집회가 열렸다. 최근 집회에는 약 50명이 초대됐으며, 약 30명이 구원받았다고 손을 들었다. 집회가 이어지는 동안 모두 9명이 침례를 받았다. 구원받은 학교 선생님과 청년들은 다음 집회를 앞두고 마을 사람들을 초대했다.
관련 인물: 조흥숙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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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네 차례 전도집회에서 30명이 구원을 시인하고 9명이 침례를 받다
조흥숙 | 미얀마 · 껄레이 | 2022년 2월

껄레이의 한 형제 집 아래층에 마련된 모임집에서 네 차례의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주변 지역과 찬다지 마을에서 주민들이 초대돼 말씀을 들었으며, 최근 집회에는 약 50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가운데 약 30명이 구원받았다고 손을 들었고, 집회가 이어지는 동안 모두 9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 | 모임집에서 이어진 네 차례 집회

모임집을 마련한 형제는 지난해 8월 구원받은 뒤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집이 지어진 후 첫 집회가 열렸고, 이후 두 번째와 세 번째 집회에 이어 17일부터 30일까지 네 번째 집회가 진행됐습니다.

집회 때마다 구원받고 침례를 받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찬다지 마을에서 온 한 중학교 선생님은 구원받았지만 남편의 반대로 침례를 받지 못했습니다.

## | 다음 집회를 준비하는 성도들

찬다지 마을에서 초대돼 구원받고 침례를 받은 또 다른 학교 선생님은 국가정변으로 학교에 가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마을 사람들을 초대하기 위해 힘썼습니다. 이 선생님은 최근 집회에서 구원받고 침례를 받은 청년들과 함께 초대장을 나누며 7일부터 시작될 다음 집회를 준비했습니다. 또한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