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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하누에 전도집회에서 청년 1명이 구원을 확신했다
2022년 2월
[전도집회]
나하누에 교회 주일학교 건물에서 전도집회가 열렸다. 집회 참석자 가운데 약 10명이 말씀을 집중해 들었으며, 이 중 약 7명은 24일 후속 집회에 다시 초대됐다. 스왈리아 몽은 죄가 완전히 없어졌다는 확신을 얻고 구원받은 뒤의 삶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간증했다.
관련 인물: 조흥숙, 빠웅, 달숨하옥, 마웅동롱, 랑카이, 니콜라스, 우빵, 슈인 리안 문, 스왈리아 몽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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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나하누에 전도집회에서 청년 1명이 구원을 확신했다
조흥숙 | 미얀마 · 나하누에 | 2022년 2월

나하누에 마을의 교회 주일학교 건물에서 2월 17일부터 전도집회가 진행됐습니다. 예상보다 참석자가 많지는 않았지만, 약 10명이 집중해서 말씀을 들었고 앞줄에 앉은 청년들이 특히 진지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 | 청년들을 위해 마련된 전도집회

앞서 말씀을 들은 마웅동롱은 예수님의 피로 자신의 죄가 모두 덮였으며, 하나님이 보실 때 더 이상 죄가 없다고 간증했습니다. 그의 변화된 모습을 본 아버지와 교회 관계자들은 마약에 빠진 나하누에 청년들에게도 이 집회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해 마을 사람들과 교인들을 초대했습니다.

니콜라스와 우빵은 집회 장소인 주일학교 건물을 청소하고 와이파이와 인터넷 시설, 책상 등을 준비했습니다. 17일 집회에서는 슈인 리안 문이 구원을 확신한 기쁨을 분명하게 간증했습니다.

## | 후속 집회에서 전한 구원의 기쁨

24일에는 앞선 집회에 참석했던 사람 가운데 약 7명이 다시 초대돼 말씀을 들었습니다. 스왈리아 몽은 마지막 날 자신의 죄가 완전히 없어지고 마음이 깨끗해졌다는 확신을 얻었다며, 이날이 가장 기쁜 날이라고 간증했습니다.

그는 구원받은 뒤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하나님께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요한복음 말씀과 성경을 더 읽고 형제자매들과 교제하며, 구원받지 않은 나하누에 사람들을 집회에 초대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이후 마웅동롱과 그의 아버지, 교회 장로 등은 다음 집회를 준비하며 교회에 약 40명을 대상으로 광고하고 초청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