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야오초구익
# 야오초구익의 침례교회 장로가 자녀들을 전도집회에 초대하다
2022년 1월 17일
[전도집회]
야오초구익의 침례교회 장로 인코란은 1월 17일 전도집회에 아들과 딸을 초대했다. 두 자녀는 말씀을 집중해 들은 뒤 구원받았다고 표현했으며, 아들은 이날 침례를 받았다. 딸 농칸 야옹은 24일부터 이어진 집회에 다시 참석해 침례를 받았다. 이후 청년들은 야오초구익 주민들을 다음 집회에 초대했다.
관련 인물: 인코란, 농칸 야옹, 수잉리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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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야오초구익의 침례교회 장로가 자녀들을 전도집회에 초대하다
조흥숙 | 미얀마 · 야오초구익 | 2022년 1월 17일

야오초구익의 침례교회 장로인 64세 인코란은 자신이 참석했던 전도집회에 아들과 딸을 초대했습니다. 두 자녀는 1월 17일 집회에서 말씀을 집중해 들었고, 구원받았다고 표현했습니다. 아들은 이날 침례를 받았습니다.

## | 장로의 초대로 이어진 집회

인코란은 북미 수양회 전에 집회에 두 차례 참석해 말씀을 들은 뒤 구원받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이어 북미 수양회에도 참석했으며, 요한복음 15장의 말씀을 들으면서 구원받은 뒤에는 말씀과 교제 안에서 살아야 한다고 간증했습니다.

그는 1월 17일 집회에 아들과 딸 농칸 야옹을 초대했습니다. 두 사람은 말씀을 열심히 들었고 구원받았다고 표현했으며, 아들은 집회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 | 청년들의 침례와 마을 전도

농칸 야옹은 24일부터 이어진 집회에 다시 참석했습니다. 이 집회에는 야오초구익 주민 11명이 초대됐으며, 참석자들은 말씀에 집중해 들었습니다. 농칸 야옹은 두 차례 집회를 들은 뒤 자신이 7년 동안 주일학교 교사와 청년 리더로 활동했지만 위선자로 살아왔음을 느꼈다고 말했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수잉리아라는 청년도 24일부터 열린 집회에 초대돼 구원받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이후 청년들은 다음 집회를 앞두고 야오초구익 주민들에게 초대장을 전하며 마을의 복음 전파에 함께하고자 하는 뜻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