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짜잉똥
# 복음을 받아들인 한 사람과 시몬·에에카잉의 결혼 소식
2022년 1월
[인물소식]
로마 가톨릭에서 설교하던 한 사람이 죄 사함을 분명히 말하며 구원받았다. 그는 고향의 종교 행사 문제로 갈등하고 있으며, 구원받지 않은 부인에게 복음을 전할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짜잉똥 모임을 섬기는 시몬과 에에카잉은 2월 1일 결혼할 예정이다.
관련 인물: 시몬, 에에카잉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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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복음을 받아들인 한 사람과 시몬·에에카잉의 결혼 소식
조흥숙 | 미얀마 · 짜잉똥 | 2022년 1월

로마 가톨릭에서 설교하던 한 사람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죄 사함을 분명히 말했습니다. 짜잉똥 모임에서는 시몬과 에에카잉이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 | 복음을 받아들인 한 사람

로마 가톨릭에서 설교하던 한 사람이 죄 사함을 분명히 말했으며, 다음 집회에도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그는 고향에서 무덤 기도와 각종 종교 행사를 계속해야 하는 문제로 갈등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원받지 않은 부인에게 어떻게 지혜롭게 복음을 전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 | 시몬과 에에카잉의 결혼

짜잉똥 모임을 섬기는 시몬과 에에카잉은 2월 1일 결혼할 예정입니다. 시몬은 번역과 검수 작업을 담당하며, 청년들이 많은 짜잉똥 모임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