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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로다 전도집회에 31명 참석, 11명 구원
2022년 1월
[전도집회]
미얀마 비로다 전도집회에 31명이 참석했다. 침례받은 형제의 자녀를 비롯해 신규 인원들이 초대됐다. 집회 결과 11명이 구원받았으며, 한 아들은 침례 의사를 밝혔다. 모모우 선교사 부부는 비로다의 가정에서 열 집회를 준비했다.
관련 인물: 조흥숙, 란, 산묘툰, 모모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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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비로다 전도집회에 31명 참석, 11명 구원
조흥숙 | 미얀마 · 비로다 | 2022년 1월

미얀마 비로다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31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으며, 11명이 구원받았습니다. 침례받은 형제의 아들과 딸을 포함한 신규 인원들이 초대됐고, 기존 참석자들도 함께했습니다.

## | 초대를 통해 이어진 구원 간증

약 8명이 확실하게 구원 간증을 했습니다. 야웃초구잉에서 란의 초대로 왔던 장로는 아들과 딸을 초대했으며, 두 자녀 모두 죄 사함을 시인했습니다. 아들은 침례받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이전 수양회에 참석했던 한 남편도 이번에 구원받았다고 시인했습니다.

비로다 집회에서는 산묘툰이 초대한 두 사람이 죄 사함을 시인했습니다. 야웃초구잉에서는 11명이 초대됐고, 그중 한 청년이 죄 사함을 확실하게 간증했습니다.

## | 가정 집회를 위한 준비

모모우 선교사 부부는 비로다의 한 가정에서 열 집회를 위해 사람들을 초대하고 준비했습니다. 집회는 17일에 시작하기로 했으며, 24일 집회를 위한 초대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