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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한누에 전도집회에 73명 참석, 6명 구원
2022년 1월
[전도집회]
미얀마 나한누에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73명이 참석해 6명이 구원받았다. 달쑴하욱은 주민 약 35명을 초대하고 가정 방문과 장비 준비에 참여했다. 말씀을 집중해 들은 청년들 가운데 마웅똥눈이 주로 초대한 4명은 죄가 하나도 없다며 기쁨과 감사를 간증했다.
관련 인물: 달쑴하욱, 마웅똥눈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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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나한누에 전도집회에 73명 참석, 6명 구원
조흥숙 | 미얀마 · 나한누에 | 2022년 1월

미얀마 나한누에에서 전도집회가 열려 73명이 참석하고 6명이 구원받았습니다. 달쑴하욱과 현지 형제들은 주민들을 초대하고 집회에 필요한 장비를 준비했으며, 말씀을 들은 청년들은 구원의 기쁨과 감사를 간증했습니다.

## | 말씀을 전하려는 마음

12월 16일 전도집회에서 달쑴하욱과 청년 두 명이 말씀을 들었습니다. 두 청년은 죄 사함을 분명히 말하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그중 한 명은 구약의 제사법과 유월절 어린양을 설명하며 예수님의 피로 자신의 죄가 없어졌다고 간증했습니다.

당시 침례를 받지 않은 달쑴하욱도 고향 마을과 교인들에게 말씀을 들려줘야겠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는 나한누에 주민 약 35명을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초대받은 가정들을 방문해 참석 의사를 확인하고 연대표가 포함된 초청장을 전달했으며, 인터넷과 프로젝터 등의 장비도 준비했습니다.

## | 청년들이 전한 구원의 간증

초대받은 이들은 대부분 어린 청년들이었으며, 방문자들은 집회 말씀을 처음부터 끝까지 빠지지 않고 들어 달라고 권했습니다. 약 10명이 집중해서 말씀을 들었고, 마웅똥눈이 주로 초대한 청년 가운데 4명은 죄가 하나도 없다며 기쁨과 감사를 간증했습니다. 현장 형제들은 이 청년들을 중심으로 집회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나한누에에서 온 한 참석자도 구원받은 확신을 나타내고 이번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는 복음 전하는 일에 함께하며 나한누에 사람들을 최선을 다해 초대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