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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로다 수양회에서 두 사람이 죄 사함을 고백
2022년 1월
[수양회]
비로다 참석자들이 집중해 말씀을 들었다. 지난 전도집회에서 구원받은 사람이 남편을 초대했으며, 남편은 이사야 44장 22절과 요한복음 말씀을 언급하며 죄 사함을 고백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이사야 53장 5절을 통해 자신의 죄가 하나도 없다고 시인해 두 사람이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다니엘, 엘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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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비로다 수양회에서 두 사람이 죄 사함을 고백
선교팀 | 미얀마 · 비로다 | 2022년 1월

비로다 수양회 참석자들은 집중해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지난 전도집회에서 구원받은 사람의 남편을 비롯한 두 사람이 말씀을 통해 죄 사함을 고백했습니다.

## | 말씀을 통해 확인한 죄 사함

지난 전도집회에서 구원받은 한 참석자는 남편을 초대했습니다. 남편은 이사야 44장 22절과 요한복음 말씀들을 언급하며 죄 사함을 고백했고, 앞으로도 계속 말씀을 듣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이사야 53장 5절을 말하며 자신의 죄가 하나도 없다고 시인했습니다.

## | 모임 공간의 시설 준비

현지에서는 부엌 건축에 관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형제들이 먼저 논의한 뒤, 그 결과를 토대로 선교팀과 함께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기술이 있는 성도들이 모여 공사를 진행하는 방안도 검토했습니다.

또뿔레 모임집 2층에는 문을 다는 등 마무리 작업이 남아 있었습니다. 수양회 준비와 다니엘의 집회 일정으로 관계자들이 함께 모일 시간을 정하지 못한 가운데, 공사 현장에서 일해 온 다니엘의 동생 엘리가 2층 공사를 중심적으로 맡아 현장을 관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