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렛빤차웅
# 목사 부부가 말씀을 듣고 다른 마을 집회 가능성을 살펴보다
2022년 1월
[수양회]
렛빤차웅에서 다른 마을 목사의 부인이 말씀을 듣고 성경에 담긴 언약과 약속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의 남편인 목사도 시간이 날 때마다 참석했다. 선교팀은 목사 부부와 만나 그들의 마을에서도 집회를 열 가능성을 살펴보기로 했다. 구원자는 별도로 보고되지 않았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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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목사 부부가 말씀을 듣고 다른 마을 집회 가능성을 살펴보다
선교팀 | 미얀마 · 렛빤차웅 | 2022년 1월

렛빤차웅에서 말씀을 들은 다른 마을의 목사 부부가 관심을 보였습니다. 선교팀은 이들과 만나 해당 마을에서도 집회를 열 수 있을지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 | 말씀에 놀라움을 나타낸 목사 부부

다른 마을 목사의 부인은 말씀을 들으며 여자의 후손이 예수님을 뜻한다는 내용과 가죽옷의 비밀, 언약과 약속의 말씀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의 남편인 목사도 시간이 날 때마다 참석했습니다.

선교팀은 목사 부부와 만나 그들의 마을에서도 집회를 열 가능성을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이번 소식에서 별도의 구원자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 | 공동시설 공사를 위한 논의

부엌 공사는 현지 형제들이 먼저 의견을 모아 1차 논의를 진행한 뒤, 그 결과를 바탕으로 선교팀과 함께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공사를 맡는 방안도 논의됐습니다.

또뿔레 모임집 2층에는 문을 다는 등 마무리 작업이 남아 있었습니다. 수양회 준비가 이어지고 다니엘도 먼 곳의 집회에 다니고 있어 논의할 날짜를 정하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공사 현장 경험이 있는 다니엘의 동생 엘리가 2층 공사를 중심적으로 맡아 현장 책임자와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