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딤삼
# 딤삼 수양회에 약 40명 참석, 1명 구원
2022년 1월
[수양회]
딤삼에서 스태프를 제외한 약 40명이 수양회에 참석했다. 짜웃챗과 먀세인 등 주변 마을 청년들도 함께했으며, 약 30명이 끝까지 말씀을 들었다. 짜웃챗의 한 주일학교 교사는 영원한 죄 사함을 깨닫고 구원받았다고 간증했다. 집회 후 열린 침례식에서는 9명이 침례를 받았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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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딤삼 수양회에 약 40명 참석, 1명 구원
조흥숙 | 미얀마 · 딤삼 | 2022년 1월

미얀마 딤삼에서 스태프를 제외한 약 40명이 초대된 가운데 수양회가 열렸습니다. 중간에 약 10명이 돌아갔으며, 약 30명은 끝까지 말씀을 들었습니다. 짜웃챗과 먀세인 등 주변 마을의 청년들도 참석했습니다.

## | 영원한 죄 사함을 깨달은 참석자

짜웃챗에서 주일학교 교사로 일하는 한 참석자는 영원한 제사에 관한 말씀과 여러 간증을 들었습니다. 그는 구원이 영원하며 잃어버리지 않는다는 사실과 영원한 죄 사함을 깨달았다고 이틀에 걸쳐 간증했습니다.

숙식이 가능한 참석자들은 저녁에 들은 말씀을 함께 복습했습니다.

## | 집회 후 9명 침례

딤삼 식구들의 집회를 마친 뒤 침례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9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