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딤삼
# 딤삼 집회 참석자들이 죄 사함을 시인하고 침례를 받다
2022년 1월
[전도집회]
미얀마 딤삼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50명이 참석했으며 1명이 구원받았다. 토마스의 먼 친척 형과 빠운 문탄, 과거 밤 모임을 방해했던 남성이 말씀을 듣고 죄 사함을 받았다고 시인했다. 집회에서 구원받은 참석자들은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토마스, 빠운 문탄, 우빠옹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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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딤삼 집회 참석자들이 죄 사함을 시인하고 침례를 받다
조흥숙 | 미얀마 · 딤삼 | 2022년 1월

미얀마 딤삼에서 전도집회가 열려 50명이 참석했으며 1명이 구원받았습니다. 여러 참석자가 말씀을 듣고 죄 사함을 받았다고 시인했으며, 구원받은 참석자들은 침례를 받았습니다.

## | 계속된 초대로 들은 말씀

초기에 구원받은 어린 자매들의 초대로 토마스의 먼 친척 형이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는 말씀을 들은 뒤 죄 사함을 받았다고 시인하고 침례받을 뜻을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밤마다 함께 말씀을 복습했습니다.

야사죠 인근 마을에서 초대받은 동장도 말씀에 감사하며 집중해 들었습니다. 빠운 문탄은 오랜 초대 끝에 집회에 참석해 구원받았습니다.

## | 죄 사함의 시인과 침례

과거 밤 모임을 방해했던 한 남성도 우빠옹의 계속된 초대로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는 말씀을 들은 뒤 죄 사함을 받았다고 시인했습니다.

딤삼 집회에서 구원받은 참석자들은 침례를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