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딤산
# 조롱과 핍박 속에서 복음 전도에 나선 또아 웅삐 형제
2022년 1월
[인물소식]
미얀마 딤산마을에 사는 22세 또아 웅삐 형제는 시트 형제의 거듭된 초대로 말씀을 들었다. 두 번째로 말씀을 들은 뒤 죄 사함을 경험했으며, 이전에 다니던 교회의 목회자와 어머니, 지인들로부터 조롱과 핍박을 받았다. 그는 딤산모임에서 경험한 복음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고 전도 활동에 참여했다.
관련 인물: 또아 웅삐, 시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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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조롱과 핍박 속에서 복음 전도에 나선 또아 웅삐 형제
선교팀 | 미얀마 · 딤산 | 2022년 1월

미얀마 딤산마을에 사는 22세 또아 웅삐 형제는 여러 차례의 초대 끝에 말씀을 듣고 죄 사함을 경험했습니다. 이후 주변의 조롱과 핍박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참여했습니다.

## | 거듭된 초대 끝에 들은 말씀

또아 웅삐 형제는 원래 제7안식일교회 교인이었습니다. 딤산모임의 스태프로 일하는 시트 형제가 열 번 넘게 그를 초대했으며, 그의 어머니도 모임의 말씀을 듣도록 권했습니다.

그는 계속 초대를 거절했지만 마침내 말씀을 들었고, 두 번째로 말씀을 들은 뒤 확실하게 죄 사함을 경험했습니다.

## | 핍박을 이겨 내고 시작한 전도

또아 웅삐 형제는 이전에 다니던 교회의 목회자들과 어머니, 지인들로부터 많은 조롱과 핍박을 받았습니다. 구원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딤산모임에서 진정한 복음을 경험했기 때문에 이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과거의 인연을 끊고 주변의 조롱과 핍박을 이겨 내며, 딤산마을의 여러 사역자와 함께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