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 › 툴리아
# 성경 말씀을 묵상하던 27세 자매가 구원의 말씀을 받다
2022년 5월 25일
[인물소식]
교생실습 중인 27세 자매가 툴리아 이프치 지역 브리옹 형제의 인도로 성경 말씀을 접했다. 자매는 모임집을 방문해 설교를 시청하고 매일 성경을 읽었으며, 5월 25일부터 29일까지 집회에 참석했다. 집회 후에도 기록한 성경 구절을 계속 묵상하던 중 이른 새벽 이사야서에서 구원의 말씀을 받아 한 명이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브리옹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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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AFRICA
# 성경 말씀을 묵상하던 27세 자매가 구원의 말씀을 받다
이정국 | 마다가스카르 · 툴리아 | 2022년 5월 25일

툴리아 이프치 지역에서 교생실습 중인 27세 자매가 브리옹 형제의 인도로 성경 말씀을 접했습니다. 가톨릭교회에 몸담았던 자매는 처음에는 성경 말씀을 육신적으로 받아들였지만, 자신이 죽으면 지옥에 떨어진다는 사실을 깨달은 뒤 말씀에 순종하고자 했습니다.

## |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말씀을 읽다

자매는 마태복음 5장 25절과 26절 말씀을 생활에서 실천하려 했습니다. 올해 4월 모임의 집회에 초청된 뒤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자 모임집을 방문해 설교 말씀을 시청했으며, 매일 성경 말씀을 읽었습니다.

## | 계속된 묵상 끝에 받은 구원의 말씀

자매는 5월 25일부터 29일까지 집회에 참가했지만 당시에는 결론을 얻지 못했습니다. 이후 집회에서 메모한 성경 구절을 잠자리에 들기 전과 새벽마다 계속 묵상했습니다.

이른 새벽 홀로 말씀을 묵상하던 자매는 이사야서에서 구원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꾸준히 말씀을 읽고 묵상한 끝에 한 명이 구원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