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 › 뚤리아
# 모임 농장에 옥수수를 파종하고 벼농사 확대를 준비했다
2022년 5월
[수양회]
수요일마다 모임집들이 줌으로 인사를 나눈 뒤 지역별 저녁 성경 공부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모임집에서 숙박하고 아침 식사 후 학교에 갈 수 있도록 지원받았다. 모임 농장에서는 약 5에이커에 사료용 옥수수와 식용 찰옥수수를 심었으며, 벼농사 면적을 약 2헥타르로 확대하기 위해 땅을 정리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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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AFRICA
# 모임 농장에 옥수수를 파종하고 벼농사 확대를 준비했다
선교팀 | 마다가스카르 · 뚤리아 | 2022년 5월

수요일마다 연결 가능한 모임집들이 줌으로 인사와 소개를 나눈 뒤 지역별로 저녁 성경 공부를 했습니다. 참석자들이 모임집에서 자고 아침 식사를 한 뒤 학교에 갈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 | 모임집을 잇는 성경 공부

각 지역의 모임집은 수요일마다 줌으로 서로 인사하고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에는 지역별 저녁 성경 공부를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의 숙박과 아침 식사도 지원했습니다.

## | 농장 파종과 벼농사 준비

모임 농장에서는 약 5에이커에 파종했습니다. 약 4에이커에는 돼지 사료용 옥수수를, 약 1에이커에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찰옥수수를 심었습니다. 농장 환경에 맞는 파인애플과 리치, 망고나무를 비롯해 바나나와 야자나무도 심을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약 1.5헥타르의 땅에 벼를 심었으며, 당시 수확한 쌀을 아직도 먹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번에는 약 2헥타르에 벼를 심기 위해 땅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벼를 수확한 뒤에는 같은 땅에 해바라기를 심어 자체적으로 먹을 해바라기유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