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콜롬보
# 콜롬보 제7차 모임집회에 30명 참석, 16명 구원
2022년 12월 12일
[수양회]
콜롬보에서 12월 12일부터 16일까지 제7차 모임집회가 열렸다. 약 30명이 가족 단위로 참석해 타밀어 특강과 성경 말씀을 들었다. 부모들이 말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유치원을 운영했으며 목회자들이 통역과 진행을 도왔다. 집회 결과 16명이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나야난데, 샤비, 앤서니, C. 제신타, 앤드류, 쿠마루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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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콜롬보 제7차 모임집회에 30명 참석, 16명 구원
송도현 | 스리랑카 · 콜롬보 | 2022년 12월 12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12월 12일부터 16일까지 제7차 모임집회가 열렸습니다. 약 30명이 가족 단위로 참석해 말씀을 들었으며, 16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타밀어로 전해진 성경 말씀

첫날 집회는 오전 10시에 시작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교회를 소개받은 뒤 권 목사의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영상으로 시청했습니다. 3층에서는 타밀어로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지난 간증 영상에 소개된 나야난데 목사는 아들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샤비 목사는 집회 때마다 자원해 통역을 맡았으며, 앤서니 목사의 가족과 앤드류 목사 및 쿠마루 목사의 가족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이번 집회에는 이처럼 여러 가족이 함께 참석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 | 말씀에 집중하도록 함께한 봉사

집회 기간에는 큰 일교차로 여러 참석자가 감기에 걸렸습니다. C. 제신타도 독감으로 인해 마지막 이틀 동안만 참석할 수 있었지만, 계단에 앉아서도 말씀을 들었습니다.

부모들이 말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유치원을 운영하고 아이들을 돌봤습니다. 목회자들은 아이들과 놀아 주고 통역과 청소를 맡으며 집회를 도왔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친 뒤 참석자 약 30명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