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호칸다
# 호칸다 모임집 집회에 참석한 15명 모두 구원 확신
2022년 11월 28일
[전도집회]
호칸다에 마련된 모임집에서 11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제6차 콜롬보 모임집 집회가 열렸다. 참석자 15명은 구약과 신약의 연결, 죄와 예수님의 피를 통한 속죄에 관한 말씀을 들었다. 집회 마지막 날 참석자 모두가 구원의 확신을 얻고 간증했다. 이 가운데 필립, 다야난대, 코트와 크루, 만질라의 간증이 방송을 통해 소개됐다.
관련 인물: 필립, 다야난대, 코트와 크루, 만질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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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호칸다 모임집 집회에 참석한 15명 모두 구원 확신
송도현 | 스리랑카 · 호칸다 | 2022년 11월 28일

스리랑카 호칸다의 새 모임집에서 11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제6차 콜롬보 모임집 집회가 열렸습니다. 모두 15명이 참석해 성경 말씀을 들었으며, 마지막 날 참석자 전원이 구원의 확신을 얻고 간증했습니다.

## | 호칸다에 마련된 모임집

11월 중순경 콜롬보 동남쪽의 호칸다에 모임집이 마련됐습니다. 이곳은 캔디와 라트나푸라 지역에서도 오기 쉬운 곳입니다. 건물은 3층 규모로 방 7개, 화장실 5개, 주방 2개와 식당 1개를 갖췄습니다. 2층의 주 강당과 3층 공간에서 각각 말씀을 들었고, 숙소와 식당도 함께 운영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오전 7시부터 말씀을 듣기 시작해 식사와 휴식 시간을 사이에 두고 오후 8시까지 성경을 공부했습니다. 두 시간씩 정전이 이어지는 동안에도 형제들은 집회 운영에 문제가 없는지 살피고 이후의 진행 방향을 의논했습니다.

## | 말씀으로 얻은 구원의 확신

필립은 집회 셋째 날 마음으로 짓는 죄에 관한 말씀을 들으며 자신이 죄인임을 깨달았다고 간증했습니다. 이어 구약의 희생 제사가 예수님의 피를 가리키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가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다야난대는 구약의 예언과 신약의 성취가 연결된 것을 배웠으며, 예수님의 피가 모든 죄를 사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났다고 간증했습니다. 코트와 크루는 날마다 회개 기도를 드려 왔지만 집회에서 모든 죄가 단번에 영원히 사해졌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만질라도 구약과 신약의 연결과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됐으며, 모든 죄가 사해졌다는 말씀을 통해 마음의 평안을 얻고 새 사람이 됐다고 전했습니다.

>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 — 이사야 43장 25절

>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 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 — 이사야 44장 22절

>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 — 히브리서 9장 12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