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콜롬보
# 제6차 콜롬보 집회에 40명 참석, 15명 구원
2022년 11월 28일
[수양회]
11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콜롬보 모임집에서 제6차 콜롬보 집회가 열렸다. 약 40명이 참석해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휴식과 식사 시간을 사이에 두고 말씀을 들었다. 피에 대한 특강을 들은 뒤 15명이 구원의 확신을 표시하고 간증했다.
관련 인물: 권 목사, 쿠마루 목사, 앤드류 목사, 우대하 목사, 이재쿠마루 목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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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제6차 콜롬보 집회에 40명 참석, 15명 구원
송도현 | 스리랑카 · 콜롬보 | 2022년 11월 28일

11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콜롬보 모임집에서 제6차 콜롬보 집회가 열렸습니다. 약 40명이 참석했으며, 피에 대한 특강을 들은 뒤 15명이 구원의 확신을 표시하고 간증했습니다.

## | 온종일 이어진 말씀 집회

참석자들은 아침에 일어나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말씀을 듣고, 9시부터 10시까지 주로 빵으로 아침 식사를 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쉬는 시간을 가지며 계속 말씀을 들었고, 점심 식사와 낮잠 후에는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다시 말씀을 들었습니다.

집회에서는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권 목사가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소개했습니다. 타밀어권 참석자들도 3층에서 말씀을 들었으며,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바깥에 차양을 설치했습니다. 쿠마루 목사와 앤드류 목사도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 | 함께 섬긴 모임집 생활

모임집 1층은 식당으로 사용했으며, 주방과 정원, 2층으로 올라가는 공간 등에 식탁을 마련해 참석자들이 식사했습니다. 2층은 여성 숙소로 사용했고, 1층 정원에는 아이들이 놀고 툭툭과 오토바이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습니다.

집회 기간에는 두 시간씩 정전되기도 했습니다. 우대하 목사는 싱할라어로 성경을 읽고 설거지를 도왔으며, 이재쿠마루 목사도 설거지에 함께했습니다. 형제들은 집회의 문제점과 앞으로의 진행 방향을 의논하고 교제했습니다. 마지막에는 피에 대한 특강을 들은 참석자들이 구원의 확신을 표시했으며, 모두 15명이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