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지역 미상
# 스리랑카 전도집회에 10명 참석, 5명 구원
2022년 6월 20일
[전도집회]
스리랑카에서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전도집회가 열렸다. 약 10명이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말씀을 들었으며, 한국에서도 온라인 특강이 진행됐다. 집회 기간 매일 약 2시간 30분씩 정전이 이어졌지만 비상등과 충전된 노트북을 사용해 일정을 계속했다. 참석자 가운데 5명이 구원받고 간증했다.
관련 인물: 쿠마루, 부디카, 란지, 제신타, 우대하, 박찬욱, 세파리카, 루아니, 라지, 일라와라시, 셀바, 루안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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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스리랑카 전도집회에 10명 참석, 5명 구원
송도현 | 스리랑카 · 지역 미상 | 2022년 6월 20일

스리랑카에서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약 10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고, 이 가운데 5명이 구원받고 간증했습니다.

## | 어려움 속에서도 이어진 집회

쿠마루 목사는 부디카 목사를 초대했고, 란지 목사는 셀바 목사의 가정을 초청했습니다. 제신타 목사는 큰딸과 함께 둘째 날 늦게 도착했습니다. 연료가 없어 첫날에는 오지 못했지만, 이후 버스를 다섯 번 갈아타고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말씀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해 이번에는 간증하지 못했으며, 다음 집회에 다시 오겠다고 말했습니다.

우대하 목사는 집회에서 성경 구절을 읽었고, 란지 목사는 통역을 맡았습니다. 송도현 보고자는 한국에서 온라인으로 특강했습니다. 집회 기간에는 매일 약 2시간 30분씩 정전이 발생했지만, 참석자들은 비상등과 충전된 노트북을 이용해 말씀을 계속 들었습니다.

## | 구원 간증과 참석자들의 섬김

집회는 약 10명이 함께하는 가족적인 분위기로 진행됐습니다. 박찬욱 형제 부부는 식사를 준비했고, 참석자들도 식사 후 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세파리카와 루아니는 마지막 날 집회 장소에 남아 방 8개를 구석구석 청소한 뒤 다음 날 돌아갔습니다.

구원 간증에는 모두 5명이 참여했습니다. 일라와라시는 성경 구절을 들어 자신이 어떻게 구원받았는지 자세히 간증했고, 남편 셀바 목사는 죄를 알아야 구원받을 수 있다는 내용으로 간증했습니다. 먼 곳에서 밤새 버스를 타고 온 루안도 나흘 동안 말씀을 들은 뒤 기쁘고 분명하게 간증했습니다. 집회는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마무리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