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콜롬보 등
# 온라인 전도집회 통해 6명 구원
2022년 2월
[전도집회]
스리랑카에서 온라인 전도집회가 열려 6명이 구원받았다. 란지 목사는 박찬호 형제의 소개로 1차 집회에 참여해 복음을 깨달았고, 두 친동생에게도 말씀을 전해 달라고 요청했다.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으로 약 4개월간 중단됐던 집회는 9월부터 11월까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그리스도의 구속과 은혜로 단번에 영원히 죄 사함을 받는 복음을 깨닫고 평안과 기쁨을 얻었다.
관련 인물: 송도현, 란지, 박찬호, 모세스 로렌스, 다눌라, 닐라 칸티, 프리마, 니란젤라, 산두은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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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온라인 전도집회 통해 6명 구원
송도현 | 스리랑카 · 콜롬보 등 | 2022년 2월

스리랑카에서 여러 차례 온라인 전도집회가 진행돼 6명이 복음을 깨닫고 구원받았습니다. 참석자들은 인터넷 환경과 교통사고 등 어려움 속에서도 말씀을 들었으며, 죄 사함으로 참된 평안과 기쁨을 얻었다고 간증했습니다.

## | 온라인으로 이어진 복음 전도

스리랑카를 사랑하는 박찬호 형제의 소개로 란지 목사와 함께 1차 온라인 집회가 시작됐습니다. 복음을 깨달은 란지 목사는 목회하고 있는 두 친동생에게도 말씀을 전해 달라고 요청했고, 곧바로 두 번째 집회가 열렸습니다.

코로나19 델타 변이가 확산되면서 약 4개월 동안 집회를 열지 못했지만, 이후 9월에 3차, 10월에 4차, 11월에 5차 집회가 이어졌습니다. 수도 콜롬보에서 떨어진 지역은 인터넷 환경이 열악했지만 참석자들은 끝까지 말씀을 들었습니다.

## | 죄 사함으로 얻은 평안과 기쁨

모세스 로렌스는 가톨릭에서 감리교로 개종한 뒤 신앙생활을 해 왔으며, 이번 집회를 통해 복음을 확실히 깨달았다고 간증했습니다. 다눌라 목사는 여러 사람을 집회에 초청했고 이사야 44장 22절을 통해 자신의 죄가 깨끗이 사라졌음을 확신했습니다.

선교사 닐라 칸티는 집회 전에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끝까지 참석해 마지막 날 로마서 3장의 복음을 듣고 깨달았습니다. 신학대학을 졸업한 프리마 목사도 집회를 통해 죄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다눌라 목사의 초청으로 참석한 니란젤라는 한적한 시골 마을의 불안정한 인터넷 환경에서도 말씀을 꾸준히 들었습니다. 그는 마지막에 이사야 53장의 말씀을 통해 죄 문제를 해결하고 기뻐했습니다. 불교 신자인 남편과 함께 사는 산두은은 집회 말씀을 남편에게 요약해 전하면서 자신도 죄 문제를 해결하고 기쁨을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