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까고아
# 젊은 부부가 교회 건물에서 모임을 이어가기로 하다
2022년 1월
[전도집회]
집회 후 브랄리 형제와 한 젊은 부부를 초청해 복음 모임을 이어갈 방안을 논의했다. 부부는 자신들의 교회 건물에서 모임을 계속하고 말씀도 꾸준히 듣겠다고 밝혔다. 까고아의 펠릭스 목사와는 복음 전도가 소강상태에 들어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의논했다. 이번 집회에서는 한 사람이 예수님의 영원한 속죄를 믿어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브랄리, 펠릭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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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젊은 부부가 교회 건물에서 모임을 이어가기로 하다
송도현 | 스리랑카 · 까고아 | 2022년 1월

집회 이후에도 말씀을 계속 전할 수 있도록 브랄리 형제와 함께 한 젊은 부부를 초청해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교회 건물에서 모임을 이어가고 앞으로도 말씀을 계속 듣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 교회 건물에서 이어질 말씀 모임

집회 후 모일 장소가 필요했기 때문에 젊은 부부에게 앞으로도 메시지를 들을 의향이 있는지, 구원을 확실히 받았는지를 확인했습니다.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눈 부부는 흔쾌히 자신들의 교회 건물에서 모임을 계속하겠다고 했습니다.

## | 복음 전도의 향후 계획을 논의하다

금요일에는 까고아의 펠릭스 목사를 초청해 함께 식사했습니다. 까고아에서 활발하게 진행되던 복음 전도가 갑자기 소강상태에 들어간 상황을 살피고, 앞으로 어떻게 전도를 이어갈지 논의했습니다.

이번 집회에서는 한 사람이 예수님께서 보혈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는 사실을 마음으로 믿었습니다. 더 이상 죄 용서를 계속 구할 필요가 없음을 깨닫고 자유를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