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 지역 미상
# 요한의 집에서 약 50명이 교제하고 쯔용 쏭의 구원을 확인
2022년 8월
[인물소식]
쁘라판의 권유로 방문한 요한의 집에 약 50명이 모여 이야기하고 교제했다. 전체 교인은 약 100명이며, 국경이 열리면 약 20명이 우돈타니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페이스북을 통해 구원받은 쯔용 쏭의 집을 방문해 간증을 다시 듣고 구원을 확인했다.
관련 인물: 쁘라판, 요한, 쯔용 쏭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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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요한의 집에서 약 50명이 교제하고 쯔용 쏭의 구원을 확인
김근식 | 라오스 · 지역 미상 | 2022년 8월

쁘라판의 권유로 요한의 집을 방문해 약 50명의 교인과 이야기하고 교제했습니다. 이어 페이스북을 통해 구원받은 쯔용 쏭의 집을 찾아가 간증을 다시 듣고 구원을 확인했습니다.

## | 요한의 집에 모인 교인들

요한의 집에는 약 50명이 모였습니다. 이들 가운데는 우돈타니에서 여러 차례 설교를 듣고 구원받은 것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현지의 전체 교인은 약 100명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국경이 열리면 약 20명이 우돈타니에 갈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 | 쯔용 쏭의 간증

페이스북을 통해 구원받은 쯔용 쏭의 집도 방문했습니다. 쯔용 쏭의 간증을 다시 들은 뒤, 확실하게 구원받은 순수한 사람이라고 보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