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 BNTN
# 개인 집 옆에 마련된 집회장에서 세 차례 전도집회 열려
2022년 3월
[전도집회]
라오스의 모세 형제가 BNTN의 개인 집 옆에 집회장을 마련해 세 차례 전도집회를 진행했다. 초대된 이들은 라오스에 거주하는 몽족이었으며, 집회를 통해 3명이 구원받았다. 집회 중 정전이 발생했지만 한국에서 보낸 태양광 패널과 파워뱅크를 활용해 집회를 이어 갔다. 현지의 구원받은 식구 약 4명은 손님을 맞이하고 집회 운영을 함께했다.
관련 인물: 모세, 이 옝, 키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3-30

---

아시아 ASIA
# 개인 집 옆에 마련된 집회장에서 세 차례 전도집회 열려
김귀연 | 라오스 · BNTN | 2022년 3월

라오스 BNTN에서 모세 형제가 개인 집 옆에 집회장을 마련하고 세 차례에 걸쳐 전도집회를 진행했습니다. 라오스에 거주하는 몽족들이 초대됐으며, 집회를 통해 3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개인 집 옆에 마련된 집회장

라오스는 사회주의 국가여서 공개 집회가 어렵고, 특히 외국인이 현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이 엄격하게 금지돼 있었습니다. 코로나19가 확산하기 전에는 라오스의 몽족들이 태국 우돈탄의 모임집을 찾아 말씀을 들었고, 그 가운데 구원받은 이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심해지면서 2년 넘게 라오스 BNTN에 복음을 전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최근 모세 형제가 BNTN의 개인 집 옆에 집회장을 만들면서 현지에서 세 차례 정도 집회를 열 수 있었습니다. 초대된 사람들은 모두 라오스에 사는 몽족이었습니다. 이 옝이 간증했으며, 코로나19 이전에 태국에서 말씀을 들었던 키아도 다시 연결돼 말씀을 듣고 구원받은 간증을 전했습니다.

## | 정전 속에서도 이어진 집회

집회 기간에 정전이 발생했지만, 한국에서 보낸 태양광 패널과 파워뱅크가 유용하게 사용됐습니다. 라오스의 구원받은 식구 약 4명은 비록 적은 인원이지만 BNTN 집회장에서 함께 일하고 손님들을 맞으며 한마음으로 힘을 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