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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5개 지역 주일학생 12명, ‘성경은 사실이다’ 집회 참석
2022년 8월 26일
[전도집회]
중국 5개 지역의 주일학생을 대상으로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성경은 사실이다’ 집회를 진행했다. 학생 12명이 참석했으며, 이 가운데 9명이 정식으로 참여했다. 집회를 통해 6명이 구원을 받았고, 이후 한 명이 추가 상담을 거쳐 구원을 받았다. 중국 교인과 주일학교 관계자들도 기도와 상담으로 집회에 함께했다.
관련 인물: 최지원, 원진, 김정승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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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중국 5개 지역 주일학생 12명, ‘성경은 사실이다’ 집회 참석
선교팀 | 중국 · 해남·주해·호남성·무순·심양 | 2022년 8월 26일

중국의 해남, 주해, 호남성, 무순, 심양 지역 주일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경은 사실이다’ 집회가 열렸습니다. 2022년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동안 진행된 집회에는 학생 12명이 참석했으며, 집회와 후속 상담을 통해 모두 7명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 | 학생들의 요청으로 마련된 사흘간의 집회

이번 집회는 하계수양회를 마친 주일학생들의 요청으로 마련됐습니다. 학생들은 7년 환란과 지옥에 관한 내용을 접한 뒤 두려움을 느꼈고,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집회를 열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월요일이면 학생들이 학교에 가야 했기 때문에 가능한 기간은 사흘뿐이었습니다.

낮에는 ‘성경은 사실이다’를 시청하고, 밤에는 질문을 받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을 풀어 주는 방식으로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모두 12명이 참석했으며 그중 9명이 정식으로 참여했습니다. 정식 참여자 가운데 6명이 구원을 받았고, 한 명은 이후 별도 상담을 통해 구원을 받아 총 7명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 | 해남부터 심양까지 이어진 참여

구원의 소식은 해남, 주해, 호남성, 무순, 심양 등 다섯 지역에서 전해졌습니다. 최지원 학생은 구원을 받고 싶다며 울면서 어머니에게 매달렸고, 이러한 요청이 집회를 시작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아홉 살 원진 학생은 과거 휴거 영화를 보고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했지만, 상담을 통해 다시 확인한 뒤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집회에는 중국 교인들도 함께 참여해 어린 학생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후 구원받은 학생들은 교류 모임에서 자신의 경험을 간증했고, 중국 교인들은 어린아이들에게도 기회가 올 때마다 구원의 말씀을 들을 자리를 마련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