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 지역 미상
# 세 사람이 성경 영상을 들었으나 구원받지 못한 것으로 보고
2022년 9월
[전도집회]
선교팀은 위중한 할머니를 찾아가 복음을 전했으나 의사 표현이 없어 구원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다. 딸 마릴리비아는 돌봄을 받은 뒤 마음을 열어 「성경은 사실이다」를 듣기 시작했고, 현장에 있던 그라지도 다시 듣기로 했다. 이후 세 사람이 마지막 영상을 앞두고 있었으나 두 사람이 더 듣기를 원하지 않았으며, 참석자 3명 모두 구원받지 못한 것으로 보고됐다.
관련 인물: 마릴리비아, 그라지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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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세 사람이 성경 영상을 들었으나 구원받지 못한 것으로 보고
선교팀 | 브라질 · 지역 미상 | 2022년 9월

선교팀은 위중한 할머니에게 복음을 전하고, 곁에 있던 가족과 방문 현장의 사람들에게 「성경은 사실이다」를 전했습니다. 세 사람이 마지막 영상을 앞두고 있었지만, 두 사람이 더 듣기를 원하지 않아 모두 구원받지 못한 것으로 보고했습니다.

## | 위중한 할머니를 찾아가 전한 복음

구원받은 사람의 연락을 받은 선교팀은 위중한 할머니를 찾아가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할머니가 의사를 표현하지 못해 구원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곁에 있던 딸 마릴리비아는 돌봄을 받은 뒤 마음을 열어 「성경은 사실이다」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방문 현장에 있던 그라지도 감동해 다시 듣기로 했습니다.

## | 마지막 영상을 앞두고 중단된 모임

모임집을 이사하는 과정에서 공간이 부족한 가운데, 세 사람은 「성경은 사실이다」 마지막 영상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두 사람은 더 듣고 싶지 않다는 뜻을 밝혔으며, 선교팀은 세 사람 모두 구원받지 못했다고 보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