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지역 미상
# 한 가족 5명을 대상으로 열린 집회와 사와락 자매의 간증
2021년 12월
[전도집회]
옹앗 형제와 마누 형제가 한 가족 5명을 대상으로 집회를 열었다. 가족의 가장은 사도행전 19장의 안수와 방언·예언에 관해 질문했고, 약 1시간 30분 동안 설명을 들은 뒤 충분히 이해했다고 말했다. 태국의 36세 사와락 자매는 복음을 통해 죄 사함과 구원을 깨달았으며, 뇌암과 다리 종양 수술 후에도 해외선교소식을 몽족어로 번역하고 있다고 간증했다. 집회와 복음 전도를 통해 2명이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옹앗, 마누, 사와락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2-25

---

아시아 ASIA
# 한 가족 5명을 대상으로 열린 집회와 사와락 자매의 간증
김근식 | 태국 · 지역 미상 | 2021년 12월

옹앗 형제와 마누 형제는 한 가족 5명을 대상으로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와 함께 36세 사와락 자매는 복음을 통해 죄 사함과 구원을 깨달은 과정과 몽족어 번역을 맡게 된 사연을 전했습니다.

## | 한 가족을 위한 말씀 집회

가족의 가장은 사도행전 19장에 나오는 안수와 방언·예언을 교회가 부정하는 이유를 질문했습니다. 그는 약 1시간 30분 동안 설명을 들은 뒤 내용을 충분히 이해했다고 말했습니다. 아직 구원받지는 못했으며, 형제들은 그와 계속 연락하고 있습니다.

## | 말씀으로 깨달은 죄 사함과 구원

사와락 자매는 과거 뇌암 수술과 다리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아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형편이었다고 간증했습니다. 이후 모임의 도움으로 해외선교소식을 몽족어로 번역하는 일을 맡았고, 급여를 받으며 일하고 있습니다.

또한 복음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죄를 씻으셨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사와락 자매는 말씀을 통해 자신의 죄 사함과 구원을 깨달았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