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 후어이국
# 칼리아 자매와 써 형제, 구원받은 뒤 자신들이 받은 구원을 전해
2021년 11월
[인물소식]
후어이국의 칼리아 자매와 써 형제는 부부로, 구원받은 지 약 8개월 됐다. 두 사람은 이전에 다니던 교회의 목사에게 자신들이 받은 구원을 이야기하며 전도하려 노력했다. 그러나 핍박이 심해지고 설교조차 들을 수 없게 되면서 더 이상 그 교회에 다니지 않게 됐다. 이들이 속한 몽족 난민들은 태국 시민권 없이 험한 일을 하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
관련 인물: 칼리아, 써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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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칼리아 자매와 써 형제, 구원받은 뒤 자신들이 받은 구원을 전해
선교팀 | 태국 · 후어이국 | 2021년 11월

후어이국의 칼리아 자매와 써 형제는 구원받은 지 약 8개월 된 부부입니다. 두 사람은 구원받은 뒤 이전에 다니던 교회의 목사에게 자신들이 받은 구원을 이야기하며 전도하려 노력했습니다.

## | 종교의 자유를 찾아온 몽족 난민들

후어이국이 있는 북쪽 지역에는 몽족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들은 베트남과 라오스, 미얀마 등 종교의 자유가 없는 곳을 떠나 종교의 자유가 있는 태국을 찾아온 난민들입니다.

후어이국의 몽족들은 태국 시민권이 없으며, 다른 사람들이 하지 않는 험한 일을 하면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돕기 위해 한국에서 후어이국의 포멜로 농장을 사 주었습니다.

## | 핍박 속에서 전하려 한 구원

칼리아 자매와 써 형제는 구원받은 뒤에도 이전 교회의 목사에게 자신들이 받은 구원을 전하며 전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말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핍박은 더욱 심해졌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설교조차 들을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으며, 현재는 더 이상 그 교회에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