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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도아디 자매, 복음 전도와 집회 장소 마련에 힘써
2021년 11월
[인물소식]
딱 지역에 사는 요도아디 자매는 여러 교회를 다니다가 모임에 연결되어 약 5년 전 구원받았다. 그는 전도 집회가 열리면 사람들을 차에 태워 모셔다 드리고, 총회에도 10시간 넘는 거리를 운전해 참석했다. 가족 6명 가운데 5명이 구원받았으며, 자신의 땅에 자비로 집회 장소를 지을 계획을 세웠다.
관련 인물: 요도아디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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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요도아디 자매, 복음 전도와 집회 장소 마련에 힘써
선교팀 | 태국 · 딱 | 2021년 11월

태국 딱 지역에 사는 요도아디 자매는 구원받은 뒤 복음에 대한 열정으로 전도 집회와 총회에 꾸준히 참여했습니다. 전도받을 사람들을 직접 차에 태워 모셔다 드렸으며, 자신의 땅에 집회 장소를 세울 계획도 마련했습니다.

## | 진리를 찾다가 모임에 연결되다

요도아디 자매는 진리를 찾기 위해 여러 교회를 다니다가 모임에 연결되었습니다. 첫 복음 테이프를 듣자마자 “바로 이것이다”라고 생각했고, 말씀을 모두 들은 뒤 이사야 44장 22절을 통해 구원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당시 구원받은 지는 약 5년이었습니다.

그는 오랫동안 어렵고 가난하게 살았지만, 구원받은 뒤에는 생활도 조금씩 나아졌습니다. 이후 미국 수양회에도 세 차례 참석했습니다.

## | 먼 길도 마다하지 않은 복음의 열정

요도아디 자매는 전도 집회가 열릴 때마다 전도받을 사람들을 차에 태워 집회 장소까지 모셔다 드렸습니다. 총회가 있을 때에도 10시간 이상 걸리는 거리를 직접 운전해 참석할 만큼 복음에 대한 열정이 컸습니다.

그는 이듬해 1월이나 늦어도 2월까지 자신의 땅에 자비로 집회 장소를 지을 계획을 세웠습니다. 가족은 모두 6명으로, 이 가운데 5명이 구원받았고 한 명은 아직 구원받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